디지털가전 쇼핑카트 | '파브'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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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파브 에 해당하는 글10 개
2009.04.28   삼성전자 잔상없는 파브(PAVV) LED TV 8000 시리즈 출시
2009.03.18   자연광 화질의 TV 파브 LED TV 6000/7000 시리즈(40, 46, 55인치) 출시
2009.03.03   삼성 TV 세계시장 3년 연속 1위
2009.01.04   삼성전자 미국 디지털TV 3년 연속 1위
2008.11.17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TV, 200만대 판매 돌파
2008.08.24   삼성전자 크리스털 슬림 파브 보르도 850 LCD TV 및 깐느 750 PDP TV 출시
2008.04.28   삼성전자, ‘파브 보르도 750’ 콘텐츠 LCD TV 3종 출시
2008.04.03   [PAVV]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삼성 파브 보르도 650’ 인기 돌풍
2008.03.08   삼성전자, ‘파브 보르도 650‘ 풀HD LCD TV 출시
2008.03.01   삼성전자, 업계 최초 3D PDP TV 「파브 깐느 450」 출시


icon 삼성전자 잔상없는 파브(PAVV) LED TV 8000 시리즈 출시
영상/음향 | 2009. 4. 28. 20:18

잔상없이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삼성 파브(PAVV) LED TV 8000시리즈가 출시됐다.

이 제품은 기존 6000·7000시리즈의 특징인 메가(Mega) 명암비와 생생한 화질은 물론, 1초당 240장의 영상을 구현하는 240Hz 기술을 적용해 잔상이 거의 없고 선명한 화질을 보여 준다.

116cm(46인치), 139cm(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 파브 LED TV 8000는 지난 23일부터 국내 수도권 주요 백화점 26곳을 시작으로 판매되고 있다. 미국 시장에는 지난 20일부터 베스트바이(BESTBUY) 등 주요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가 시작됐으며, 5월 중 유럽, 동남아 등에도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120Hz 제품인 기존 LED TV 6000·7000시리즈 6개 모델에 이어 240Hz인 LED TV 8000시리즈 2개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기능별, 사이즈별, 가격대별 LED TV 풀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파브 LED TV 8000시리즈가 잔상없이 영상을 구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방송국이 초당 60장의 원본 영상을 보내 오면, LED TV 자체 엔진이 움직임을 정교하게 예측해 180장의 영상을 더 삽입한다. 이로써 끌림 없고 선명한 영상이 구현되는 것이다. 움직임이 많은 스포츠 경기나 빠른 자막 방송도 육안으로 보는 것처럼 즐길 수 있다.

240Hz를 구현하려면 1000분의 4초(4ms)이내의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고속 패널기술과 엔진 기술이 필수적이다. 전자는 올 초부터 업계 최초로 240Hz 전용 패널(응답속도 3.5ms)을 생산하고 있다. 여기에 자체 반도체 기술을 활용한 화질 칩인 크리스털엔진과 240Hz FRC(Frame Rate Conversion:구동주파수변환) 기술을 통해 240Hz 신호처리를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삼성 파브 LED TV 8000시리즈에는 '삼성 크리스털 LED 엔진'이 적용됐다. 이 엔진은 백색 LED 광원이 구현하는 구현하는 색을 최적으로 제어해 자연스러운 색상을 표현한다. 또, 표준(SD) 방송 영상을 고화질(HD)로 변환시켜 주며,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화질 손상을 검출하고 복원해 준다.

또, 외부의 빛 반사율을 낮추어 더욱 또렷한 영상을 구현해 주는 '크리스털 블랙패널'과 눈에 편안하고 부드러운 화질을 표현해 주는 '내추럴(Natural) 화면 모드' 기능도 돋보이는 점이다.

삼성 파브 LED TV 8000시리즈는 디자인 측면에서도 업그레이드됐다. TV 테두리에 플래티늄 블랙 컬러를 적용했고, TV 스탠드와 TV 목(Neck)에는 각각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과 투명 재질을 사용해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 '핑거슬림 벽걸이(별도판매)'를 이용하면 고정형 나사 하나만으로 10분 이내에 벽면에 설치할 수 있다.

이 밖에 삼성 파브 LED TV 8000시리즈는 수은 등을 사용해 배출되는 유해물질이 거의 없고, 전력소비도 기존 LCD TV 대비 40% 이상 절감되는 등 친환경성도 높아졌다.

삼성전자 영상전략마케팅팀장 김양규 전무는 "삼성 파브 LED TV 8000시리즈는 기존 LCD TV에 백라이트만 LED로 바꾼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제품을 보는 순간 화질, 두께, 디자인 등 모든 측면에서 기존 LCD TV와 확연한 차이를 눈으로 느낄 수 있고, 절전을 통해 금전적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이번 LED TV 8000시리즈 출시를 계기로 LED TV 시장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LED TV 8000시리즈 116cm(46인치)는 470만원 대, 139cm(55인치)는 690만원 대이다.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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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자연광 화질의 TV 파브 LED TV 6000/7000 시리즈(40, 46, 55인치) 출시
영상/음향 | 2009. 3. 18. 20:42

삼성전자는 4년 연속 글로벌 TV 1위의 핵심 원동력이 될 파브 LED TV 6000/7000 시리즈(40, 46, 55인치)를 국내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LED TV 시리즈는 최근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해 이미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파브 LED TV는 '빛을 내는 반도체'로 불리는 LED(Light Emitting Diode : 발광다이오드)를 광원으로 사용해 생생한 컬러와 완벽한 블랙 등 지금까지의 TV화면과는 차원이 다른 '빛의 화질'을 구현한다.

삼성전자는 전략 모델인 LED TV로 4년 연속 세계 TV시장을 제패하고, TV시장 위축을 정면으로 돌파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빠른 응답속도와 우수한 색 재현성, 슬림 등 LED 특유의 장점에 '삼성 크리스털 LED 엔진'과 '내츄럴(Natural) 화면 모드' 등 실물을 보는 것 이상으로 선명하면서도 눈이 편안한 화질을 구현했다.

'삼성 크리스털 LED 엔진'은 LED의 발광을 정교하게 제어함으로써 진정한 블랙 컬러와 디테일 표현, 잔상없는 동영상 등 자연에 한 발 더 가까운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방송사에서 보내 주는 SD(표준)화질을 HD(고화질)급 화질로 변환시킬 때 화질 손상을 최소화시켜 입력된 원래 해상도를 그대로 표현해준다.

이번에 추가한 '내추럴 화면 모드' 기능은 화면 밝기와 원색을 과도하게 높인 인위적인 컬러가 아닌 눈에 편안하고 부드러운 화질을 표현한다.

화질과 함께 TV선택 기준의 핵심인 디자인에서는 튜너 일체형임에도 TV 전체의 두께가 손가락 한 마디 굵기에 불과한 29mm대의 '핑거슬림(Finger Slim) 디자인을 구현했다. 기존의 LCD TV는 주로 10cm 대의 두께였고, 지금까지 가장 얇은 삼성 LCD TV는 LCD 850(44.4mm)이었다.

TV가 얇아지면서 무게도 가벼워져(40인치 기준 14㎏대) 마치 TV를 액자처럼 벽에 걸 수 있다. 튜너 일체형 디자인이어서 별도의 송수신 장치도 필요 없다. 여기에 '09년형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이 만나 TV정면과 뒷면은 옆 모습까지 아름다운 실루엣을 구현했다.

파브 LED TV는 TV프레임에 컬러를 구현하기 위해 스프레이 작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으며 거의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전력소비도 기존 LCD TV 대비 40% 이상 절감되는 등 친환경성도 뛰어나다.

이 밖에 파브 LED TV는 리모컨 하나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무선 PC 불러오기' 기능은 PC에 저장된 영화, 드라마 등 컨텐츠를 무선으로 불러와 대형 TV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콘텐츠 라이브러리 플래시(LED 7000만 해당)'기능을 통해 파브 LED TV에 내장된 요리, 와인, 동요, 영어, 게임, 웰빙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의 취향에 따라 골라 볼 수도 있다.

특히 위젯 기능이 결합돼 더욱 새로워진 '인터넷 TV(LED 6000은 인포링크)' 기능으로 방송을 시청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뉴스, 일기예보, 증권 등 유익한 정보와 흥미로운 콘텐츠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 파브 LED TV 모델별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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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삼성 TV 세계시장 3년 연속 1위
영상/음향 | 2009. 3. 3. 16:00

삼성전자가 지난해 세계 TV 시장에서 '트리플 20'을 달성하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가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LCD TV 시장에서 2,098만대 판매, 시장점유율 20.0%를 기록했다. 이는 업계에서도 처음 달성한 경이로운 기록이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세계 LCD TV 시장에서 소니는 1,475만대를 판매, 14%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를 지켰고, LG가 1,069만대, 샤프 960만대, 필립스가 811만대를 판매하며 그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판매 호조에 힘입어 'TV 매출 200억 달러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해 삼성전자는 전체 TV 시장에서 3,468만대를 판매해 244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시장점유율은 판매량 기준 16.8%, 매출액 기준 21.9%에 이른다.

LCD TV와 PDP TV를 합친 평판TV 시장에서도 삼성전자는 판매량 기준 20.3%, 매출 기준 23.2%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해 2006년부터 3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전자의 세계 TV 시장 독주의 비결은 차별화된 '화질'과 '디자인'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지난해에는 LCD TV에 '크리스털 블랙패널'과 '스피드 백라이트' 등을 적용해 더욱 생생한 화질을 구현했고, PDP TV에는 '울트라 데이라이트' 등을 적용해 빛 반사 없는 깨끗한 화질을 가능하게 했다.

또, 크리스털의 투명한 재질에 블랙과 레드 컬러를 접목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개발해 업계 주목을 받았다.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TV에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이 발생하지 않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친환경 측면에서도 모방하기 어려운 차별화를 이뤄 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LED TV로 새로운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고화질, 슬림 디자인, 친환경이라는 TV 시장의 3대 트렌드를 모두 만족시키는 LED TV의 대중화를 위해 '삼성 LED TV'라는 신규 카테고리를 만들어 40/46/55인치 풀 라인업을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윤부근 사장은 "삼성TV가 화질과 디자인에서 차별화를 이끌어 내고 친환경 측면까지 만족시킴으로써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받았다"라며 "올해도 고객이 원하는 차별화된 TV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4년 연속 1위 달성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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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삼성전자 미국 디지털TV 3년 연속 1위
영상/음향 | 2009. 1. 4. 00:00

삼성전자의 미국 디지털TV 시장 3년 연속 1위가 성큼 다가왔다. 시장조사기관인 NPD에 따르면 올 1월부터 11월까지 미국 디지털TV 전체 누적판매 기준 시장점유율이 전자 26.7%, 소니 14.8%, 파나소닉 7.2%, 도시바 6.8%, LG 6.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TOP5 업체는 주로 한국과 일본업체가 차지했고, 한국업체 시장 점유율은 33.4%로 '미국 디지털TV 3대 중 1대는 한국업체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디지털TV 시장에서 전자의 1위 독주 체제가 굳혀지고 있는 가운데, 2위와의 격차도 크게 벌어지고 있다.

지난 '06년 전자와 2위(소니)업체와의 격차는 2.8% 포인트였으나, '07년 6.3% 포인트로 늘어났고, 올 1~11월 누적기준으로는 11.9%로 두 자리 수로 크게 벌어져 삼성전자의 3년 연속 1위가 성큼 다가갔다.

업체간 경쟁이 치열한 LCD TV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약진은 더욱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디지털TV 전체 시장 뿐만 아니라 LCD TV 시장에서도 20%대 점유율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해 디스플레이 강국인 한국의 위상을 더 높이고 있다.

NPD에 따르면 올 1~11월 미국 LCD TV 시장(10인치 이상)은 수량기준으로 삼성전자 25.6%, 소니 16.9%, 도시바 7.9%, LG 6.8%, 샤프 6.6% 순으로, 삼성전자는 '06년 15.1%, '07년 16.0%, '08년 25.6%(11월 누적기준)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해 해마다 시장 점유율을 늘려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2위와의 격차도 '06년 0.7% 포인트, '07년 2.8% 포인트, '08년 11월말 현재 8.7% 포인트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40인치 이상 LCD TV 시장, 풀HD(초고화질) LCD TV 시장, 120Hz LCD TV 시장에서 각각 작년 2위에서 올해는 1위로 등극해 'LCD TV 시장 지존'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

40인치 이상 LCD TV 시장은 작년 소니 33.0%, 삼성전자 28.8%에서 올해는 삼성전자 39.8%, 소니 29.4%로 전세가 역전되었다. 풀HD LCD TV 시장도 작년 소니 34.3%, 삼성전자 27.5%에서 올해는 삼성전자 40.8%, 소니 29.6%로 순위가 뒤바뀌었다.

올해 LCD TV 업체들이 대거 선보인 120Hz LCD TV 시장도 마찬가지로 작년 소니 49.9%, 전자 28.5%에서 올해 삼성전자 50.2%, 소니 37.9%로, 삼성TV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디지털TV 전체 시장에서 금액기준으로 33.4% 점유율로 2년 연속 1위, LCD TV 시장에서는 34.0% 점유율로 첫 1위를 차지하는 등 금액 기준으로는 30%대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미국 PDP TV 시장에서 지난 '06년 19.4%에서 '07년 22.3%로 점유율을 확대한 데 이어, 올해 11월말 현재 28.9% 시장 점유율로 30%에 근접하는 점유율로 2위를 유지했다.

삼성전자의 미국 디지털TV 시장에서 2위 업체와의 점유율 격차를 벌리며 3년 연속 1위에 성큼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은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전략적으로 선보인 'ToC(Touch of Color)' 디자인의 LCD TV가 미국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부사장은 "업체간 경쟁이 치열한 그야말로 TV 전쟁터로 불리는 미국 디지털TV 시장에서 3연 연속 1위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은 디스플레이 강국인 한국의 위상을 더 높이는 좋은 계기'라며, "삼성전자는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이 만족하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내년에도 1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참고자료1 : 미국 디지털TV 시장 TOP5 업체 점유율 현황

(수량기준/출처 : NPD)


□ 참고자료2 : 미국 LCD TV 시장 TOP5 업체 점유율 현황

(수량기준/출처 : NPD)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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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TV, 200만대 판매 돌파
영상/음향 | 2008. 11. 17. 13:37

삼성전자는 친환경 소재와 디자인 공법을 적용한 올해 전략제품인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풀HD(초고화질) LCD TV(이하 크리스털 로즈 TV)가 출시 7개월 만인 10월말까지 누적판매 200만대를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3월 국내를 시작으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전 세계에 출시된 크리스털 로즈' TV는 출시 3개월인 6월말까지 누적 50만대 판매, 출시 5개월인 8월말까지 100만대 누적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판매에 탄력을 받아 9월, 10월 두 달 동안 100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출시 7개월인 10월말까지 20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를 기록해 글로벌 TV 시장에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확실히 굳혔다.

 

풀HD 제품인데다 주로 40인치 이상(전체 크리스털 로즈 TV 판매량의 약 80%) 프리미엄 라인업에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2006년 보르도와 2007년형 보르도가 각각 출시 8개월과 6개월만에 200만대 판매를 돌파한 것 못지 않은 성과를 보인 것이다.
전자는 이번 200만대 돌파에 힘입어 TV 업체간 경쟁이 가장 치열한 미국 LCD TV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시장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NPD에 따르면 전자는 미국 LCD TV 시장에서 크리스털 로즈(미국은 TOC) TV가 출시되기 전인 올 3월에는 금액기준 시장점유율이 25.1%로 2위였으나, 본격적으로 출시된 4월에 34.8%로 1위를 차지하면서 순위와 점유율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5월부터 금액기준 점유율이 30% 후반대, 수량기준 점유율이 20% 후반대를 차지하면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9월 현재 금액기준 37.9%, 수량기준 28.0%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
한편 미국 시장에서 소비자 영향력이 매우 큰 잡지가 선정한 '100대 제품'에 58인치 깐느 550 PDP TV, 52인치 보르도 650 LCD TV, 40인치 보르도 550 LCD TV 등 총 3개 제품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자동차, 냉장고, 세탁기 등 소비자 제품 전 분야에 걸쳐 100개 제품이 선정된 가운데 HD TV는 총 9개 제품이 선정됐으며, 전자는 TV 업체 중 가장 많은 제품이 선정됐다.

 

또한 동일한 잡지 최근호에도 LCD TV 인치별 최고 제품에서 삼성전자가 52,46,40,32인치 1위를 휩쓸었고, PDP TV도 58~60인치대(깐느 550)와 46~50인치대(깐느 550)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LCD, PDP 부문의 'Best Buy' 1개 제품도 각각 삼성의 TV가 차지하여 미국 최고 TV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떨쳤다.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신상흥 전무는 "프리미엄 제품인 크리스털 로즈 TV의 누적판매 200만대 돌파는 삼성TV 디자인력과 제품력, 마케팅력 3박자가 어울려져 이루어 낸 결과"라며, "하반기 출시한 초슬림, LED 백라이트 크리스털 로즈 풀HD LCD TV 라인업 등이 글로벌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올해 300만대 이상 판매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주요 밀리언셀러 히트 TV제품 판매 현황

 

삼성전자 LCD TV 미국 시장 월별 점유율(출처:NPD)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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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삼성전자 크리스털 슬림 파브 보르도 850 LCD TV 및 깐느 750 PDP TV 출시
영상/음향 | 2008. 8. 24. 09:24

삼성전자가 디자인, 화질, 기능에 있어 혁신적인 '크리스털 로즈' LCD·PDP TV 신제품을 대거 출시해 세계 TV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44.4mm 두께에 패턴이 적용된 크리스털 슬림 LCD TV '파브 보르도 850' 116cm(46인치), 132cm(52인치) 2종, LED(발광다이오드) 백라이트 LCD TV 대중화를 위한 오션 블루 컬러 '파브 보르도 780' 101cm(40인치), 116cm(46인치) 2종, 고급 패턴 플래티넘 블랙 컬러 LED LCD TV '파브 보르도 950' 139cm(55인치) 1종, 콘텐츠 기능이 탑재된 PDP TV '파브 깐느 750' 127cm(50인치), 147cm(58인치), 159cm(63인치) 등 총 8종의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 크리스털 슬림 '파브 보르도 850' LCD TV

삼성전자가 출시한 크리스털 슬림 '파브 보르도 850' LCD TV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44.4mm 두께의 LCD TV로, 초슬림 디자인의 세련미를 갖춘 제품이다. 이는 기존 LCD TV 대비 두께(105mm)를 절반 이상 줄여 'LCD TV의 슬림화'를 한 단계 앞당긴 제품으로 평가된다.

또 TV 테두리 끝부분에 패턴을 추가해 세련미를 높인 것은 물론 명품 오브제로서의 TV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전원, 채널조정, 볼륨조절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만을 모아 보조리모콘 역할을 하는 '조약돌 리모콘'은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이 돋보인다.

□ LED 백라이트 LCD TV 대중화, 친환경 시대 주도

한편,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 백라이트를 적용한 LCD TV '파브 보르도 950'과 '파브 보르도 780'을 출시해 LED TV 대중화와 친환경 시대를 주도한다.


LED는 無수은, 低소비전력의 친환경 제품으로 명암비와 색 재현성 등이 뛰어나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광원이다. 여기에 '55-46-40인치'의 3각 편대로 크기를 다양화 해 LCD TV의 대중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지난 해 6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70인치 LCD TV를 출시한  전자는, 10월에는 52인치, 57인치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프리미엄 LED LCD TV '파브 보르도 950'은 플래티넘 블랙 컬러에 고급스런 패턴이 새겨진 제품으로, 업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55인치 제품이다. 전자는 이 제품으로 50인치대 LED LCD TV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 모델 역시 주 리모콘에
'조약돌 리모콘'이 추가된다.

'파브 보르도 780'은 LED LCD TV 대중화를 위한 제품으로, 오션 블루 컬러를 새롭게 도입해 '블랙-블루'의 오묘한 색상으로 LED LCD TV의 판매 본격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LED LCD TV '파브 보르도 950'과 '파브 보르도 780' 은 전자의 독자적인 LED 백라이트 기술인 '카멜레온 LED 백라이트 기술(Local Dimming)'을 탑재해 획기적인 동적 명암비와 탁월한 동영상을 구현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LCD TV에 이어 PDP TV에서도 운동, 요리, 유튜브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깐느 750' PDP TV도 함께 출시해 TV 2.0 시대를 주도한다.

□ 하반기 전략 평판TV 공통점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즐길 수 있어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인 '크리스털 로즈' LCD·PDP TV 8종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TV로 즐길 수 있는 '라이브러리 TV' 제품으로, 콘텐츠 TV 대중화를 선도할 예정이다.

운동, 갤러리, 요리, 어린이 관련 정보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라이브러리」, 인터넷 케이블을 연결만 하면 언제든 뉴스·날씨·증시 관련 정보와 사용자 자체제작콘텐츠(UCC), 사이트 유튜브(YouTube) 동영상을 TV로 볼 수 있는「파워 인포링크」, USB 연결해 사진·음악·동영상을 보다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파워 와이즈링크」등이 탑재되어 있다.

또 DLNA 홈네트워킹 기술을 통한「PC 불러오기」기능으로 TV와 PC를 랜선으로 연결해, 다른 공간의 PC에 저장된 콘텐츠를 거실에 있는 대화면·고화질 디지털 TV로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LCD TV 신제품 5종은 '오토모션플러스 120Hz' 기술을 적용해, 화면 잔상 현상 없이 또렷한 동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스피드 백라이트, DNIepro, 와이드 컬러 컨트롤pro 등 전자 '08년 화질 신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부사장은 "이번에 하반기 전략제품인 초슬림, 고품격 패턴과 다양한 컬러의 크리스털 로즈 LCD·PDP TV를 대거 출시해 세계 TV 1위 굳히기에 나설 예정"이라며 "삼성전자는 TV를 통한 '화질감동', 명품 오브제 TV로 '생활의 멋'과 다양한 콘텐츠 기능을 통한 '생활의 혁신성'을 주도해 글로벌 TV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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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삼성전자, ‘파브 보르도 750’ 콘텐츠 LCD TV 3종 출시
영상/음향 | 2008. 4. 28. 12:58

삼성전자가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TV로 만끽할 수 있는 'TV2.0'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다. 삼성전자는 일명 '콘텐츠 TV'로 불리는 '파브 보르도 750' 풀HD LCD TV 3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101cm(40인치), 116cm(46인치), 132cm(52인치) 3종으로 구성되는 '콘텐츠 TV' '파브 보르도 750'은 친환경 신소재·친환경 디자인 공법인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적용해,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첫 제품인 '파브 보르도 650'의 디자인 아이덴티티(Identity)를 이어 가고 있다.

또한 오토모션 플러스 120Hz, 블랙 패널, 스피드 백라이트(SPEED Backlight), DNIepro, 와이트 컬러 컨트롤(Wide Color Controlpro) 등 '08년 삼성전자 TV 화질 新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화질을 구현했다.

'파브 보르도 750' 풀HD LCD TV는 방송 수신기로서 정보를 전달했던 기존 TV의 개념을 뛰어넘어 인터넷 선이나 USB 연결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TV에 내장된 각종 유익한 정보를 즐길 수 있는 TV2.0 시대의 본격적인 '콘텐츠 TV'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국내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NAVER)와 전략적인 제휴를 맺는 한편, 디지털TV로서 우수한 화질 구현과 더불어 멀티미디어 기능 구현을 위해 TV 전용 SoC(System on Chip)를 자체적으로 개발, 탑재해 본격적인 '콘텐츠 TV' 출시에 성공했다.

'콘텐츠 TV' '파브 보르도 750'은 「파워 인포링크」기능을 통해 인터넷 선을 연결만 하면 네이버가 제공하는 뉴스·일기예보·증시 관련 정보를 TV를 시청하면서 TV 화면의 상단이나 하단에 항상 띄워 놓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 (YouTube)에 접속해 다양한 사용자 자체제작 콘텐츠(UCC)를 TV로 볼 수 있다.

'파브 보르도 750'은「파워 와이즈링크」기능으로 USB를 TV 측면 단자에 꽂기만 하면 USB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음악파일·동영상을 쉽고 편리하게 대형 TV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홈네트워킹 기술이 탑재된 「PC 불러오기」기능을 통해 TV와 PC를 랜선(Ethernet Cable)으로 연결해 PC에 DLNA 기능을 위한 CD를 설치하면, 다른 공간의 PC에 저장된 각종 영화·드라마 등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거실에 있는 대화면 초고화질 TV로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파브 보르도 750' 풀HD LCD TV의 가장 큰 특징은 TV 자체에 내장된 갖가지 생활 정보들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라이브러리」기능이다.

이 기능은 생활에 유용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별도의 연결장치 없이 TV로 즐길 수 있게 한 것으로, 요리·운동·어린이·게임·리빙·갤러리 등 6가지 카테고리의 TV 콘텐츠를 리모콘 하나로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자녀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어린이 카테고리'를 통해 명작, 창작 동화·동요·게임 등을 한글뿐만 아니라 영어로 감상할 수 있고, 종이 접기 체험도 함께하는 등 자녀와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와인 즐기기, 집 꾸미기, 제사 지내기 등 생활에 유용한 '리빙 카테고리', 한식·중식·양식 등 별미 요리법이 상세한 설명과 단계별 장면이 들어 있는 '요리 카테고리', 요가, 근육 만들기 등과 같은 '운동 카테고리', TV 리모콘 버튼을 이용해 온 가족이 간단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 카테고리' 등 다양한 정보와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갤러리 카테고리'에서는 세계 유명 작가의 미술 작품을 잔잔한 배경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여유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파브(PAVV) 홈페이지(www.pavv.co.kr) 에 콘텐츠 라이브러리 코너를 신설하여 '파브 보르도 750' 풀HD LCD TV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여, 관심있는 정보를 USB 메모리로 내려받아 즐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파브 보르도 750' 풀HD LCD TV와 함께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풀 HD LCD TV 신제품 '보르도 610' 3종(40,46,52인치)과 기존 대비 60% 더 슬림해진 업계 최초 44mm대(44.9mm) 두께의 132cm(52인치) 초슬림 LCD TV '파브 보르도 690'을 추가로 출시해, 대형 풀HD LCD TV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크리스털 로즈' 돌풍을 일으킬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장 신상흥 전무는 "세계 TV 시장의 리더로서 디자인·화질·기능 측면에서 TV 역사를 진보시키는 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며, "본격적인 콘텐츠 TV인 '보르도 750', 대중화를 위한 '보르도 610', 초슬림 LCD TV인 '보르도 690'와 더불어 하반기까지 다양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풀HD LCD TV 신규 라인업을 지속 출시해 세계 시장 공략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브 보르도 750' 의 가격은 101cm(40인치) 270만 원대, 116cm(46인치) 350만 원대, 132cm(52인치) 480만 원대이고, '파브 보르도 610'의 가격은 101cm(40인치) 210만 원대, 116cm(46인치) 290만 원대, 132cm(52인치) 420만 원대이다. '파브 보르도 690'의 가격은 132cm(52인치) 500만 원대이다.

1. 오토모션 플러스 120Hz

기존 HD(고화질) 보다 2개가량 해상도가 좋아진 풀HD(초고화질)에 초당 120장의 이미지를 구현해 화면 끌림 현상을 개선한 기술

2. 블랙 패널

패널 내의 입자가 더 작아지고 균일해졌기 때문에 내부의 빛이 규칙적이고 세밀하게 표현됨으로써 선명하고 세밀한 영상을 표현함

3. 스피드 백라이트((SPEED Backlight)

영상 소스에 따라 밝기가 강해졌다 약해졌다 작동을 하는 밝기 조정속도가 기존보다 2배 가량 빨라져 더욱 실감 나는 영상을 보여 주는 기술

4. DNIepro

DNIe(Digital Natural Image engine)는 삼성전자 파브(PAVV)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디지털 영상을 구현하는 핵심 기술로 DNIepro는 풀HD와 120Hz 영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함

5. 와이트 컬러 컨트롤(Wide Color Controlpro)

기존 블루 영역과 그린 영역을 확장하여 블루와 그린 표현을 강화했던 와이드 컬러 컨트롤을 업그레이드해 레드 영역까지 색상표현을 확장한 기술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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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PAVV]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 ‘삼성 파브 보르도 650’ 인기 돌풍
영상/음향 | 2008. 4. 3. 01:55

삼성전자가 이 달 초 출시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파브 보르도 650'풀HD LCD TV가 주요 백화점은 물론 전자 전문 양판점 등 대형 주요 매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파브 보르도 650' 풀HD LCD TV는 120Hz 기술이 적용된 최고급 프리미엄 제품(101cm(40인치) 320만원대, 116cm(46인치) 470만원대, 132cm(52인치) 580만원대)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20일만에 5천대 이상 판매되는 등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이란?

빛과 어우러져 단 한가지 형태나 색으로 표현될 수 없는 자연의 색조를 표현한 크리스털 공예 작품을 연상케 하는 삼성전자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특히 '파브 보르도 650'은 116cm(46인치)와 132cm(52인치) 등 대형 인치 제품의 구매가 3천 5백대 이상으로, 국내 풀HD LCD TV가 확대되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2008년 세계 TV 시장 1위를 수성하기 위한 전략 제품인 '파브 보르도 650' 풀HD LCD TV는 기존 '보르도 LCD TV'의 혁신적 디자인을 한 차원 더 진보시킨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채용해 재질, 색감 등의 측면에서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감성적, 무형적 혁신성을 추구한 제품이다.

  

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 박세권 상무는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의 '파브 보르도 650'이 이처럼 출시 초기부터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기존 TV 재질과는 차원이 다른 고급스런 크리스털 느낌의 신소재를 채용해 투명과 반투명이 오묘한 조화를 이룬 신비로운 색감으로 고객의 눈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풀HD TV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120Hz 기술과 TV를 통해 뉴스, 일기예보, 증시 등 인터넷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인포링크(Infolink) 기능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 달 초에 미국을 비롯해 유럽 등에도 이 제품을 출시하는 등 글로벌 동시 론칭을 통해 올해 LCD TV 1위 수성을 위한 항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파브 보르도 650' TV 디자인 명칭을 한국의 경우 '크리스털 로즈', 미국은 'TOC(Touch of Color)', 유럽은 '크리스털 디자인'으로 각각 명명했다.


< TV화질 추이 변화 >

  

※ 오토모션플러스120Hz

초당 60개의 정지영상으로 구성된 동영상을 초당 120개의 더욱 촘촘한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기술.

기존의 LCD TV가 초당 60장의 이미지를 전송한 것에 비해 60 프레임 정지 화상 사이에 새로운 이미지를 한 장씩 더 삽입해 화면 잔상 현상 없이 또렷한 동영상을 구현할 수 있음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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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삼성전자, ‘파브 보르도 650‘ 풀HD LCD TV 출시
영상/음향 | 2008. 3. 8. 15:36

'05년 로마(V자형)→'06년 보르도(와인 잔)→'07년 2007년형 보르도(투명 크리스털 곡선) 등 매년 차별화된 디자인의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 TV 시장을 주도해 온 삼성전자가 올해에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화질을 갖춘 '파브 보르도 650' 풀HD(초고화질) LCD TV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크리스털의 투명한 소재에 블랙과 로즈 레드 컬러의 두 가지 색깔이 세련되게 어우러진 풀HD(초고화질) LCD TV '파브 보르도 650' 101cm(40인치), 116cm(46인치), 132cm(52인치)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2008년 세계 TV 시장 1위를 수성하기 위한 전략 제품인 '파브 보르도 650' 풀HD LCD TV는 기존 주력해 온 외형적 혁신성을 한 차원 더 진보시킨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채용해 재질, 색감 등의 측면에서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감성적, 무형적 혁신성을 추구했다.

- 모방할 수 없는 「크리스털 로즈」친환경적 디자인 공법 적용

삼성전자는 TV 업계 최초로 크리스털 느낌의 'TV 新소재'와 '친환경적 디자인 공법'이 하나로 접목된 「크리스털 로즈(Crystal Rose)」디자인을 '파브 보르도 650'에 적용해 '아트 테크 디자인(Art Tech Design)'을 구현했다.

  

삼성전자는 기존 전자제품의 획일적, 인공적인 느낌을 탈피하기 위해 플라스틱과 같은 느낌의 소재가 아닌 영롱하고 투명한 크리스털 느낌의 신소재 개발에 성공하고, 투명한 블랙 베젤 내에 로즈 레드 컬러(장미색)가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디자인 공법을 적용해 크리스털 공예 작품과 같은 '예술적 TV 디자인'을 완성했다.

삼성전자는 신소재 개발뿐만 아니라 친환경적 디자인 공법도 업계 처음으로 적용했다. TV 외관 디자인의 색감 표현을 위해 흔히 사용되는 스프레이 방식의 경우 환경 규제 대상인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Volatile Organic Compounds)이 발생하는데 반해 '파브 보르도 650'은 100% 재활용(Recycle)이 가능한 친환경적 디자인 공법을 적용해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 배출량 제로(0)를 구현했다.

- '08년 화질 新기술 총집합, 완벽한 120Hz 풀HD(초고화질) 영상 구현

'파브 보르도 650'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에 있어서도 업그레이드 된 「크리스털 블랙패널」과 「스피드 백라이트」, 「DNIe Pro」, 「와이드 컬러 컨트롤Pro」등 '08년 화질 新기술을 총망라해, 생생하고 선명한 업계 최고의 120Hz 풀HD(초고화질) 화질을 구현한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크리스털 블랙패널'은 패널 내의 입자가 더욱 작고 균일해져 내부의 빛을 세밀하게 투과시켜 명암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고, 외광의 반사율을 낮추어 더욱 또렷한 영상을 구현한다.

'스피드 백라이트 기술'은 영상소스에 따라 변화하는 LCD의 광원 밝기 조절 속도를 기존 대비 2배 이상 향상시켜, 신호 손상없이 깊이있는 블랙 표현이 가능해 더욱 풍부한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의 대표 화질기술로 인식되어 온 DNIe(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개선시킨 'DNIe pro'를 탑재해, 정지화상은 물론 동영상에서 해상도 변환時 발생할 수 있는 번짐·떨림 현상을 제거해 완벽한 120Hz의 풀HD (초고화질) 화질을 구현한다.

  

'와이드 컬러 컨트롤Pro(Wide Color Control Pro) 기술은 초록과 파란색뿐만 아니라 빨간색까지 넓어진 색표현 영역에서 더 풍부한 색을 표현한다.

한편 '파브 보르도 650'은 TV와 인터넷 선을 연결할 경우 뉴스·일기예보·증시 등의 정보를 언제든지 무료로 TV 리모컨을 이용해 간편히 즐길 수 있는 인포링크(Infolink) 기능과 TV시청 목적에 맞게 화면을 최적화시켜 주는 3가지 엔터테인먼트 모드(스포츠/영화/게임) 등 다양한 부가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음역별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사운드를 청취자의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완벽히 재현해 주는 Down firing speaker와 4 HDMI 단자 탑재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 3월 초 국내 필두로 4월까지 글로벌 론칭 예정

'06년 보르도 LCD TV로 글로벌 TV 시장에 '와인 잔' 디자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해 온 삼성전자는 이번 '파브 보르도 650'을 국내를 시작으로 4월까지 전 세계에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파브 보르도 650' TV 디자인 명칭 또한 세계 소비자별 선호도를 조사하여 한국 '크리스털 로즈', 미국 'TOC(Touch of Color)', 유럽 '크리스털 디자인'으로 각각 명명하고 국가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가장 먼저 출시된 국내의 경우 '파브 보르도 650'의 '크리스털 로즈'디자인 콘셉트와 연계한 소비자 초청의 론칭 파티, '신제품 로드쇼'를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파브 보르도 65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쌍을 추첨해 크리스털 예술 공예품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무라노 섬 여행 초대, 50명을 추첨해 명품 크리스털 제품을 증정하는 경품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응모는 7일부터 파브 홈페이지(www.pavv.co.kr)를 참조하면 된다.

■ 가격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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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삼성전자, 업계 최초 3D PDP TV 「파브 깐느 450」 출시
영상/음향 | 2008. 3. 1. 14:44

삼성전자가 업계 처음으로 100만 대 1의 메가 명암비를 구현함은 물론 3D 게임과 영화 등 3D(Three Dimensions : 3차원) 콘텐츠 감상이 가능한 127cm(50인치) 3D Ready PDP TV 『파브 깐느 450』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작년 북미시장에 3D Ready DLP TV를 선보인 데 이어, 올 초 CES2008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3D Ready PDP TV를 이번에 출시함으로써 '3D TV시대' 선두업체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

  

3D 게임과 영화 등 3D 콘텐츠를 3D Ready PDP TV 『파브 깐느 450』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먼저 3D 콘텐츠를 구동시킬 수 있는 고사양의 PC와 TV를 연결한 다음 3D 전용 안경을 착용한 후 감상하면 된다.

삼성전자의 3D Ready PDP TV 『파브 깐느 450』은 업그레이드 된 '블랙 패널'과 검은 색 표현 시 픽셀의 전원을 꺼 주어 더욱 깊고 진한 블랙 컬러 표현이 가능한 신기술 '셀 라이트 컨트롤(Cell Light Control)'을 적용해 획기적인 '메가 명암비(100만 대 1)를 구현한다.

  

삼성전자는 우리나라 가옥구조가 동향·남향으로 아침부터 낮까지 빛이 들어오는 점을 고려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을 차단하고 내부의 빛을 최대한 강하게 내보내 빛 반사 없는 생생한 화질을 구현이 가능한 '2008년형 울트라 데이라이트 기술'도 적용했다.

또한 외부에서 들어오는 노이즈, 명암비, 컬러, 동영상 표현의 4가지 요소를 모두 개선한 삼성전자 화질개선 칩 'DNIe+(Digital Natural Image engine+)'를 탑재하여 더욱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화질을 표현한다.

  

이 밖에 리모콘 버튼 하나로 시청 목적에 맞는 최적의 화질을 손쉽게 세팅할 수 있는 3가지 엔터테인먼트 모드(스포츠/영화/게임) 구현이 가능하고, 개선된 절전 모드로 기존대비 최대 50%의 소비전력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디자인에 있어서도 깔끔한 전면부에 하단부 우아한 곡선의 실버라인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추구하였으며, 저음부가 강화된 하단 스피커를 채용하여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깊이감 있는 음향 구현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3D 전용 안경 패키지를 별매품으로 출시했으며, 패키지에는 3D를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는 PC용 소프트웨어와 게임 동영상, 체험판 3D 게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3D Ready PDP TV 출시와 함께 3D 디스플레이 사업 본격화를 위해 세계 최대의 게임 업체인 Electronic Arts(社)와 3D 콘텐츠 공급과 공동마케팅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3D 콘텐츠 확산과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lectronic Arts(社)는 세계 최대의 게임 업체로 전 세계 1억 장 이상이 판매된 심즈 시리즈, 매년 수백만 장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스포츠 타이틀인 Madden NFL과 레이싱 게임인 니드포스피드 시리즈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전 세계 삼성전자의 3D Ready PDP TV의 주요 콘텐츠를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3D 콘텐츠 시장에서는 메이저 영화사들이 3D 입체영화를 제작 완료 혹은 제작 준비 중에 있으며 PC 게임의 경우 이미 대부분 타이틀이 3D로 제작되어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3월에는 『파브 깐느 450』107cm(42인치)제품과 풀HD PDP 『파브 깐느 550』127cm(50인치)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풀HD PDP TV『파브 깐느 550』은 메가 명암비(100만 대 1) 등 파브 깐느 450의 화질 기술을 모두 탑재한 풀HD PDP TV로 USB 2.0 단자 1개와 HDMI 1.3단자 3개를 탑재하여 연결성까지 확보하였다.


< 제품 가격 >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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