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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 2008. 4. 11. 22:26

[상품 리뷰] JVC GZ-HD6
  • 제조사 : JVC
  • 모델명 : GZ-HD6
  • 주요특징 : 모델명사용 매체이미지 센서파일포맷정지화상 : JPEG동영상 : MPEG-2기록 해상도정지화상 : 53만 화소...
3.0
디자인 :
편의성 :
기능성 :
가격대비 :
   JVC GZ-HD6
모델명 GZ-HD6
사용 매체 하드디스크 (120GB)
이미지 센서 1/5인치 3CCD
파일포맷 정지화상 : JPEG
동영상 : MPEG-2
기록 해상도 정지화상 : 53만 화소 x 3
동영상 : 53만 화소 x 3
렌즈 및 초점거리 테이프 촬영 모드 : 3.3-33mm
렌즈밝기 1.8-1.9
테이프 촬영 모드 : 광학 10배 / 디지털 200배
악세사리 슈 지원
뷰 파인더 없음
액정 모니터 2.8인치 207K 픽셀 와이드 LCD
저장매체 HDD / SD 카드(SDHC 지원)
크기 79 x 73 x 138mm
무게 505g (배터리 제외)
그 밖의 기능 광학식 손떨림 보정, x.v.Color 지원 등


   리  뷰







  가정용 캠코더 시장이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캠코더로 성형수술을 감행한 후 SD급에서 HD급으로, 그리고 이제는 Full HD급까지 변신했습니다. TV를 볼 때 한쪽 구석에 'HD'라는 로고가 박힌 각종 프로그램을 보면, 선명하고 쨍한 화면에 감탄하곤 하는데 이제는 그런 화면을 내 손으로 직접 찍을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흥분되곤 합니다. 물론 TV에서 보는 HD화면과 가정용 캠코더로 찍은 HD화면은 장비나 환경 같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화질의 차이가 있지만, 어쨌거나 고화질의 영상을 직접 찍을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이번에 JVC에서는 새로운 에브리오 시리즈 캠코더를 다수 발표했는데, 그 중 특별히 눈에 띄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GZ-HD6. 1,920 x 1,080p 해상도를 지원하는 Full HD 캠코더로서 12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탑재한 고급 사양의 캠코더입니다. 겉모습만 보기에도 강력한 성능을 짐작하게 하는데, 과연 어떤 캠코더일까요?



  |  믿음직스러운 외관


  고화질 영상에 대한 갈증을 없애겠다며 나타난 JVC 에브리오 GZ-HD6. 튼튼해 보이는 외관을 보니 믿음직스러운 느낌입니다. 에브리오의 다른 시리즈와 비교해서도 훨씬 더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고 하는데, 기능을 확인해 보기 전에 일단 외관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를 열면 여러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는데, 캠코더 본체와 충전 어댑터, 배터리 팩, 어깨끈, 컴포넌트 케이블, USB 케이블, A/V 케이블, 코어 필터 2개, 리모컨, 프로그램 CD 등이 있습니다. HDMI 케이블이 없는 점, 독을 사용하지 않는 점 등이 다소 아쉽게 느껴지지만 전체적으로는 무난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랙 유광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손에 쥐고 조작하게 되는 그립부는 무광 재질을 채택하였습니다. 지문에 쉽게 지저분해질 수 있는 유광 재질의 단점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엿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블랙톤의 중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득 담았습니다.



  79 x 73 x 138mm 크기로 손에 쥐었을 때 손을 꽉 채우는 듯한 느낌입니다. 가정용 캠코더로 다소 크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휴대하기 어려울 정도의 크기는 아닙니다. 무게도 배터리를 제외하고 505g, 배터리 포함 시 590g입니다. 꽤 묵직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그립이 안정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들고 촬영하는데 무게가 그리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렌즈 커버가 렌즈를 감싸고 있습니다. 커버 덕분에 렌즈가 훨씬 더 크고 튼튼해 보이는 인상을 주는 듯합니다. 렌즈 커버는 분리 가능하며, 렌즈는 전원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덮개가 열리고 촬영 준비에 들어갑니다.




  조작부는 캠코더를 부드럽게 손에 쥐었을 때, 엄지와 검지만으로 다룰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습니다. 상단에 줌 조절 스위치(볼륨 조절 겸용)와 정지 영상을 촬영할 때 사용하는 스냅샷 버튼이 있습니다. 스냅샷 버튼 아래로 하드디스크 액세스 상태와 충전 상황을 알리는 LED, 동영상/정지 영상 모드 확인 LED가 있어서 캠코더 상태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아래쪽을 살펴보면, 녹화 시작/종료 버튼, 전원을 ON/OFF하고 촬영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자리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립이 안정적이어야 더욱 양질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보니 조작부가 간단하게 이루어진 편입니다.




  2.8인치 와이드 207K 픽셀 Clear LCD를 탑재하였습니다. 시원스러운 16:9 와이드 화면으로,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볼 수 있지만 상하좌우 모두 시야각이 넓지 않은 편이라 시야각은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레이저 터치라는 새로운 방식을 사용해 액정을 터치할 필요가 없었던 다른 에브리오 시리즈와 달리 GZ-HD6는 사진에서 보이는 설정 레버를 사용합니다.




  JVC가 새로운 에브리오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레이저 터치 방식을 앞으로 JVC 캠코더의 특징적인 것으로 내세우나 싶었는데, 이 제품은 왜 다른 방식을 사용한 것인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그런데 조금 살펴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설정 레버는 4방향으로 선택하는 것은 물론, 살짝 누르면 기능을 결정하는 확인 버튼 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나이트샷, 포커스 설정, 장면 설정 등의 기능을 4방향에 배치하면서 하나의 버튼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다기능적인 면모를 보여줍니다. 다양한 기능을 갖췄지만 버튼 수가 늘어나서 초보자 접근성을 떨어뜨리지 않으려는 의도라고 보입니다.




  액정을 열면 보이는 부가적인 기능 버튼도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5개만 배치하여 간단하고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위부터 오토/메뉴얼 설정 버튼(정보보기 기능 겸용), 촬영/리뷰 버튼, 다이렉트 백업 버튼(이벤트 등록 기능 겸용), 포커스 어시스트(촬영 중인 화면 어느 곳에 초점이 맞았는지를 색으로 구분하여 알려줌), 메뉴버튼이 있습니다.






  상단에 슈를 이용해 외장 액세서리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어두운 곳에서 외장 플래시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등 여러 가지로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렌즈 옆쪽을 보면 컴퓨터와 연결할 수 있는 아이링크(IEEE 1394, DV)단자가 있고, 제품 하단에는 삼각대 홀과 MicroSD 슬롯이 있습니다. MicroSD는 SDHC를 지원하는데 용량이 부족할 때 메모리 카드를 이용해 추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드디스크 용량이 120GB로 충분한 편이기 때문에 굳이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용량 부족에 시달리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후면 배터리 연결부 옆으로 각종 단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위부터 컴퓨터와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USB 단자, Full HD를 지원하는 고사양 제품인 만큼 빠뜨리지 않은 HDMI 단자, 그리고 TV와 연결할 수 있는 컴포넌트, A/V 단자가 있습니다.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나 S-비디오 단자를 지원하지 않고, S-비디오 단자를 제공하는 독(Dock) 역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다소 섭섭해하는 사람도 있을 듯합니다.




  배터리 연결부 위쪽에도 단자 몇 개가 배치되었습니다. 충전을 할 수 있는 DC 연결 단자와 마이크, 헤드폰 단자입니다. 전체적으로 지원 단자가 풍부한 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그 속이 궁금하다!




  GZ-HD6은 FUJINON HD 렌즈를 사용합니다. 43mm의 커다란 렌즈 구경을 자랑하며, 초점 거리 3.3-33, 렌즈 밝기는 1.8-1.9입니다. 렌즈 밝기가 거의 차이가 없이 일정한 것을 보니 화질에 대한 기대를 하게 합니다. 10배 광학 줌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200배 디지털 줌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총 화소수는 57만 화소 x 3, 로 동영상과 정지영상 촬영 시 화소는 53만 화소 x 3입니다.

 '곱하기 3 화소수'라니, 좀 어색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3CCD를 사용합니다. CCD는 영상신호를 전기적 신호로 바꾸는 디지털 방식 카메라와 캠코더의 핵심적인 장치입니다. 보통 CCD가 클수록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데, CCD의 개수는 색상 재현력에 영향을 줍니다. 이 제품은 보통 고급 제품에서 사용하는 3CCD를 채택하면서 더욱 정교하고 부드러운 화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RGB 변환 과정에서 버려지는 색을 보존해, 실제 사람 눈에서 보이는 색감을 거의 그대로 재현하는 x.v.color 시스템을 탑재하여 색감을 더욱 풍부하게 담을 수 있고, 디지털 노이즈 감소 알고리즘을 이용해 노이즈에도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약 30% 해상도 증가 효과) 또한, 광학식 손떨림 보정을 탑재해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이미지 안정화 역시 많은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그 밖에도 업계 최초로 1,080p, 60프레임 프로그레시브 출력을 지원하는 점, HD 기가브리드 엔진 탑재, 포커스 어시스트 기능, 노출 과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제브라 기능 등 다양한 기능까지 캠코더 속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  Full HD 영상을 내 손으로~


  전원을 켜면 바로 설정된 모드(동영상, 정지영상)로 바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캠코더 바디 쪽에 붙어 있는 메뉴 버튼을 누르면 각종 다양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메뉴는 비디오, 이미지, 공통, 출력 설정, 미디어로 크게 분류되어 있습니다. 비디오와 이미지는 화질, 이미지 크기 등의 다양한 촬영 환경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공통메뉴에서는 언어, 날짜 설정 같은 캠코더 전반적인 기능을 다루고 있습니다. 출력 설정은 단자별로 출력상태를 변경할 수 있으며, 미디어에서는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카드 포맷 등의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기 전체적인 설정은 모두 이 메뉴화면에서 변경할 수 있으므로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LCD 설정 레버 아래의 펑션 버튼을 누르면 해당 모드에 맞는 세부 기능을 더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의 왼쪽은 동영상 모드, 오른쪽은 정지영상 모드인데, 밝기부터 셔터 속도, 조리개 우선, 화이트 밸런스 등 비교적 다양한 세부 기능을 제공합니다. 물론 AUTO 모드로 찍는다면 특별히 손을 댈 곳은 없겠지만, 이 기능을 이용해 상황에 따라 촬영자가 원하는 영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설정 레버를 이용하면 장면모드 설정, 포커스 설정, 나이트 샷 기능 등을 추가로 더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다양한 기능을 소수 버튼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꽤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뷰파인더는 제공하지 않으며, LCD를 보면서 촬영하게 됩니다. 녹화 버튼을 누르면 촬영이 시작되고, 화질, x.v.Color 등의 설정 값대로 하드디스크 혹은 SD 메모리에 영상이 촬영되어 저장됩니다.

  MPEG-2 코덱을 사용하며. 1,920 x 1,080 해상도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120GB 하드디스크에 Full HD급 화질로 최대 600분을 저장할 수 있으며, 화질을 낮추면 최대 1,440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상당히 넉넉한 촬영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촬영이 완료되면 왼쪽 화면처럼 캠코더에서 바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목록이 나오게 되며, 펑션키를 이용하면 이 상태에서 세피아, 흑백, 클래식 필름 등의 효과와 페이드/와이프 효과를 주면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고 편집할 수 있어서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미디어 재생환경을 제공합니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직접 촬영한 영상을 캡처해 보았습니다. 해상도가 높다 보니 모니터 화면을 꽉 채우고도 남는 커다란 화면에 눈이 탁 트이는 듯합니다. 방송국에서 사용하는 최고급 장비로 찍은 영상과 비교할 수준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가정용으로 사용하기엔 모자람이 없는 깔끔한 화질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Full HD 영상이라 그런지 재생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높은 컴퓨터 사양을 필요한 편입니다. 영상을 촬영하고 원활한 재생과 편집을 하려면 꽤 높은 사양의 컴퓨터가 필요할 듯합니다.

  손떨림 보정은 전자식이 아닌 광학식 손떨림 보정이라서 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대보다는 조금 못 미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컴퓨터 사양이 충분하지 못해서 영상을 완벽하게 재생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미지 안정화에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손떨림 보정은 그렇게 뛰어나진 않지만, 사용하기에 큰 불편함은 없는 무난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영상과 마찬가지로 최대 1,920 x 1,080 해상도로 정지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120GB 하드디스크에 총 9,999장을 저장할 수 있으며, 해상도를 낮춘다고 해도 9,999장 이상을 저장할 수는 없습니다. 최대 해상도로 놓고 촬영해도 그리 용량 부담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메뉴와 펑션 버튼을 이용해 ISO 감도, 셀프타이머, 화이트 밸런스, 효과, 조리개 우선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ISO 감도는 400이 최대이고, 플래시가 없어서 야간이나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기 어려운 점 등 여러 가지로 전문 디지털 카메라만큼의 퍼포먼스를 기대할 순 없을 듯합니다.





  그러나 결과물 자체는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노이즈가 조금 보이기는 하지만 캠코더에서 찍는 정지영상으로서는 꽤 높은 수준의 해상력을 보여줍니다. 플래시를 내장하고 좀 더 완성도 높은 정지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 정도라면 웹 게시용뿐만 아니라 일정 크기 이상의 사진으로 인화해도 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 샘플 이미지 ]












  JVC 에브리오 GZ-HD6는 Full HD 캠코더로서 깔끔한 Full HD 동영상 지원, 훌륭한 해상력의 정지영상 이미지 촬영은 물론 HDMI 단자와 각종 A/V 단자를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로 화려하고도 막강한 기능을 뽐내는 제품이었습니다. 비록 독을 제공하지 않고, 플래시가 내장되지 않은 점 등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43mm 구경에 달하는 렌즈에서 내뿜는 카리스마와 함께 튼튼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늘어나면서,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원하는 사용자가 많아졌습니다. 이 제품은 2008년 4월 현재 150~160만 원 이상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다소 부담되는 가격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Full HD 캠코더의 매력에 빠뜨릴 수 있을 만한 힘을 가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현재로서는 Full HD 영상을 제대로 감상하고 다루기에는 컴퓨터 사양이 따라오질 못하는 부분이 있고, 이런 Full HD 캠코더를 구매하는 것이 조금 앞서가는 일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HD UCC 시대가 머지않아 활짝 열리게 될 지금. 미리 조금 앞서나가는 것도 상당히 즐거운 일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2008. 04. 04. 강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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