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 쇼핑카트 | '지펠'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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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지펠 에 해당하는 글8 개
2011.03.05   맛을 구현하는 기술이 집약된 한국인에게 가장 최적화 된 삼성 지펠 세라믹 오븐
2010.09.20   700ℓ급보다 외관 작은 841ℓ 대용량 프리미엄 냉장고 삼성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2010.08.29   삼성전자 2011년형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 90종 출시
2010.03.05   명품 주얼리 디자이너 Massimo Zucchi가 디자인한 양문형 냉장고 지펠 마시모 주끼
2010.02.08   삼성전자 2010년형 지펠(Zipel) 퍼니쳐스타일 냉장고 13종 출시
2009.12.28   내부 상하 온도 달리 설정가능한 지펠 와인셀러 프리미엄(SWR52YNP), 매스티지(SWR52YSM) 출시
2008.09.01   미래형 하우젠·지펠 신제품 출시
2008.02.25   [Zipel] "촉촉하게, 신선하게, 건강하게" ‘08년형 지펠냉장고 출시


icon 맛을 구현하는 기술이 집약된 한국인에게 가장 최적화 된 삼성 지펠 세라믹 오븐
주방/생활 | 2011. 3. 5. 12:50

유럽 정통오븐의 기능과 성능은 물론, 한국인에게 가장 최적화 된 전기오븐으로 웰빙 조리 시대를 연 삼성전자가 탁월한 '맛'을 구현하는 기술이 집약된 오븐 신제품을 출시했다.

삼성 지펠 세라믹 오븐은 국내 최초로 히터와 5면의 조리실, 접시에까지 세라믹을 적용해 음식을 조리할 때 전통 화덕과 뚝배기에서 음식을 만드는 것 같은 깊은 맛을 낼 수 있도록 했다.

삼성 지펠 세라믹 오븐에 채용된 세라믹 히터는 원적외선을 세라믹 조리실과 접시에 직접 방출하고, 조리실의 세라믹 코팅은  열을 오븐 전체에 고르게 전달해 음식 속까지 완벽하게 조리한다.

이 제품은 ▲세라믹 히터에서 나오는 긴 파장의 원적외선, ▲전자레인지와 같은 짧은 파장의 마이크로웨이브, ▲그리고 음식의 모양을 흐트러짐 없이 그대로 살려 주는 열풍을 복합적으로 사용하고 스팀 기능까지 적용해 최상의 음식맛을 구현한다.

특히, 온도나 시간을 조작할 때 다음단계를 자동으로 음성 안내해주는 음성 가이드 기능, 간단한 버튼과 조그 다이얼로 조작 가능한 총 160가지의 자동메뉴와 수동조리 메뉴가 있어 오븐 초보자들도 전문가 수준의 요리를 할 수 있다.

스마트요리 기능을 선택하면 105가지 메뉴에 대해 디스플레이 창에 칼로리를 함께 표시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했다.

지펠 세라믹 오븐은 맛과 함께 위생 기능도 강화했다. 오랫동안 오븐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리실을 세라믹 코팅 처리해 조리 후 잔여 음식물로 인한 그을음과 변색을 방지했다. 뜨거운 스팀을 분사하는 스팀청소기능으로 기름때와 생선 냄새까지 말끔히 제거해 준다.

또한, 오븐 위쪽에 위치한 그릴을 움직일 수 있고, 오븐 팬을 끼우는 선반 부분의 탈부착이 가능해 오븐 구석구석까지 청소할 수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서병삼 전무는 "지펠 세라믹 오븐은 유럽 정통오븐의 맛을 구현하는 세라믹 히터 기술과 첨단 조리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한국은 물론 세계의 입맛을 사로잡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 말했다.

지펠 세라믹 오븐은 총 9종으로 출고가는 43만원에서 75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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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700ℓ급보다 외관 작은 841ℓ 대용량 프리미엄 냉장고 삼성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주방/생활 | 2010. 9. 20. 02:56

 

삼성전자는 16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생활가전사업부 홍창완 부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용량 프리미엄 냉장고 '삼성 지펠 그랑데 스타일(Grande Style) 840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신제품은 △세계 최대 저장용량과 용적 효율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 △음식물 신선도를 높인 뉴 스마트에코 시스템 △명품 브랜드 패턴 디자이너 '카렌 리틀(Karen Little)'의 디자인 참여 등을 특징으로 한다.

13년 연속 국내 양문형 냉장고 시장 1위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이번에 선보인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65건의 핵심 특허까지 확보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 700ℓ급보다 외관은 작고, 용량은 크며, 소비전력은 동일한 냉장고
841ℓ 용량을 가진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냉장고의 외관을 기존 735ℓ 냉장고와 비교해 보면 오히려 높이 3.4cm, 깊이 2.1cm, 폭 0.4cm가 줄어 들었다.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은 61%의 용적 효율로 세계 최대를 기록했으며, 735ℓ 냉장고와 비교하면 맥주 캔으로는 75개, 감귤은 197개를 더 보관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처럼 외관 사이즈를 줄이면서도 역설적으로 저장용량은 100ℓ 이상 늘릴 수 있던 것은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에서 새로운 발포 공법과 발포 소재를 개발해 단열 효율을 20% 가량 개선했기 때문이다.

선반의 테두리를 없애고 도어측 선반 높이를 키우는 등 냉장고 내부의 쓸데 없는 공간을 없애고, 소비자의 보관패턴을 배려한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 세계 최고의 에너지효율 8.4 달성해 1년간 전기요금 6만7천원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에는 모터의 출력이 30% 증가된 고성능 '디지털 인버터S' 컴프레서가 내장돼 에너지효율(EER : Energy Efficiency Ratio) 8.4로 세계 최고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용량이 100ℓ 이상 적은 735ℓ 냉장고와 동등한 수준의 월간 소비전력 34.9KWh(820ℓ)·37.9KWh(841ℓ)를 실현했다.

이와 함께 고내등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LED 램프를 사용해 친환경성을 높였고, LED TV에서 적용하던 첨단 도광판 기술로 빛이 골고루 퍼지도록 해 은은하면서도 감성적인 효과를 구현했다.

■ 음식물의 신선함을 극대화한 뉴 스마트 에코 시스템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에는 2개의 독립된 냉각기와 11개의 센서를 통해 냉장고 내부 온도와 습도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 주는 '뉴 스마트 에코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어, 음식물을 더 신선하고 촉촉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820ℓ 제품에는 생육어류, 김치·식혜, 참맛 해동, 급속 냉장, 일반 냉장의 5가지로 구분해 보관할 수 있었던 '참맛실'에 '육류 숙성' 기능을 추가하며 '뉴 참맛실'로 업그레이드 했다.

육류 숙성 기술은 개발 엔지니어들이 한우 숙성의 비결을 찾아 다닌 끝에 강원도 횡성의 한 한우식당이 김치냉장고에 고기를 보관하는 것에서 착안해 이를 알고리즘으로 구현한 것이다.

 

■ 첨단 디자인 기법으로 정교하고 섬세한 패턴 표현
제품 디자인 면에서는 깔끔하고 모던한 외관에, S라인 핸들로 여성의 우아함을 살렸고, 크리스털 내부 디자인이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목할 점 가운데 하나는 크리스찬 디올·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명품 브랜드 패턴 디자이너로 유명한 '카렌 리틀'의 손길이 더해진 것이다.
신비로운 느낌의 갤럭시와 리듬감을 강조한 브리티시 럭스 등의 패턴이 정교하고 섬세하게 구현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사업부장 홍창완 부사장은 "삼성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은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할 기술이 집약된 명품 양문형 냉장고"라고 강조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혁신으로 세계 가전시장의 탑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펠 그랑데 스타일 840 제품은 갤럭시, 퀸스 가든 럭셔리, 퀸스 가든, 메탈 럭스, 브리티시 럭스 등 총 5종이 출시되었고, 출고가는 249∼29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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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삼성전자 2011년형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 90종 출시
주방/생활 | 2010. 8. 29. 00:29

삼성전자가 2011년형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를 출시, 시장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스탠드형 26종, 뚜껑형 64종 등 총 90종이다.

스탠드형은 김치가 가장 맛있게 보관되는 -1.2℃를 유지시키는 독립냉각 플러스 기능에, 냉기를 오래 보관하는 스테인리스 소재의 쿨링홈바를 채용했다.

또 서랍의 6면을 철판으로 감싸는 직접냉각방식으로, 김치를 땅 속 항아리에 담아 놓은 것 같은 효과를 낸다. 

특히 이번 제품에서는 보관 온도를 조절해 김장김치와 계절김치를 구분해 저장하는 맛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스마트에코 시스템과 수분 케어 기술을 적용해 김치 외에도 곡류와 육류, 어류, 야채를 음식에 맞게 보관할 수 있게 했다.

손잡이를 누르면 서랍이 열리는 이지 핸들과, 살짝 밀어도 서랍이 빨려 들어가는 오토 클로징 기능을 채용했다. 여기에 손가락으로 손잡이를 누르면 쉽게 열리는 원터치 방식 타파웨어를 제공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명품 패턴 디자이너 카렌 리틀이 디자인했다.

*카렌 리틀(Karen Little)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패턴 디자이너. 크리스챤 디올·비비안 웨스트우드·랄프 로렌·막스 앤 스펜서와 협업한 인테리어 월페이퍼 회사 그래함 앤 브라운(Graham & Brown) 고문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제승 전무는 "지펠 아삭은 정성 들여 담근 김치를 오랫동안 아삭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맛’을 지키는데 주력한 제품" 이라며 "앞으로도 1위 기업으로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출시와 동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9월 2일부터 19일까지 25명의 아삭 체험단을 모집한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승기를 메인 모델로 기용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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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명품 주얼리 디자이너 Massimo Zucchi가 디자인한 양문형 냉장고 지펠 마시모 주끼
주방/생활 | 2010. 3. 5. 16:44

헐리우드 스타들의 사랑을 받는 명품 주얼리 그대로를 가져다 놓은 듯, 주방 공간의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한 최고급 양문형 냉장고가 출시됐다.

삼성전자는 4일,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이탈리아 출신의 주얼리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 (Massimo Zucchi)가 직접 디자인한 양문형 냉장고 ’지펠 마시모 주끼’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 제품은 국내 양문형 냉장고 13년 연속 1위에 빛나는 전자 지펠의 기술력에 보석의 아름다움을 접목한 명품 가전으로 ’럭셔리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새롭게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마시모 주끼와 함께 여성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디자인을 찾다

삼성전자는 ’여성이 가장 아름답게 느끼는 최고급 냉장고’를 만들기 위해, 시계와 보석 디자인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출신의 명품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와 협업을 했다.

주얼리 뿐 아니라 건축과 인테리어 등 다방면에서 조예가 깊은 마시모 주끼는 △물과 얼음을 테마로 보석의 이미지를 구현하는 한편 냉장고의 신선함을 묘사했다. 여기에 △삼성만의 독자적 수분케어 기술을 시각화하고, △자신의 주얼리 디자인을 냉장고에 형상화하는 등 1년 여에 걸친 작업 끝에 지펠 마시모 주끼 에디션을 탄생시켰다.

삼성 지펠 마시모 주끼 양문형 냉장고는 냉장고 유리표면에 LED를 디자인 해 물이 영롱하게 빛나는 모습을 보석으로 시각화 한 이른바 주얼리 라이팅 방식을 도입했다. 이 LED는 특히 냉장고 문이 열리고 닫힐 때는 감각적인 예술품을 접하는 느낌을 준다.

여기에 냉장고 문에 가공 온도를 다르게 한 유리를 덧대 질감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비드 인쇄 기법’을 적용했다. 더불어 모던한 스트라이프 라인을 넣어 입체감과 생동감을 불어 넣었다. 

샴페인 잔을 따라 흐르는 보석을 시각화 한 샴페인 핸들은 더욱 눈에 띈다.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시키는 한편, 블랙으로 통일된 제품에 핑크와 골드로 포인트를 가미해 감각적인 색상 조화를 이뤄 냈다.

냉장고 내부에는 알루미늄 트림을 적용했고, 일반 백열등보다 5배 밝은 웰빙 LED 라이팅을 적용해,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 세계 최저 수준의 소비전력 달성…친환경도 1등

친환경 제품으로 ’스마트 에코 시스템’을 적용한 것 역시 이번 제품의 특징이다. 냉장고는 사계절의 변화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고, 사용자의 습관과 생활패턴까지도 기억해 운전 상태를 조절해 최적의 냉장고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삼성 지펠 마시모 주끼는 월간 소비전력을 세계 최저 수준인 31.8kWh로 낮추어 에너지를 크게 절약해, 기존제품 대비 10% 가량 전기료 부담도 줄였다. 지펠 마시모 주끼는 고급스러움·중후함을 강조하는 블랙 라벨과 깔끔함·세련됨을 강조하는 골드 라벨 등 총 2개 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99만원이다.

 

■ 주방을 커뮤니케이션의 공간으로 만든 지펠 e-다이어리 출시

삼성전자는 지펠 마시모 주끼 에디션 외에도 스마트 가전 시대를 주도할 전략 제품으로 삼성 지펠 e-다이어리를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에는 Wi-Fi 기능이 내장돼 있어 무선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고, 냉장고 최초로 DLNA 인증을 받아 주변기기간 데이터 전송 호환이 쉽다. 10인치 LCD 터치 스크린까지 장착 돼, 음식을 보관하는 기능만 하던 냉장고를 커뮤니케이션의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e-다이어리에서는 △메모와 △기념일 등 일정관리, △10분마다 업데이트 되는 최신 날씨와 인터넷 뉴스 제공은 물론 △구글 웹 캘린더와 전자앨범 기능도 제공한다. 또 메모리카드를 사용해 냉장고 전자앨범에 사진을 저장하거나 디스플레이 할 수 있고, DLNA 기능이 지원되는 휴대폰에는 냉장고 전자 앨범으로부터 간편하게 사진을 전송 받을 수도 있다.

500여 가지 메뉴의 요리 방식이 들어있는 요리 앨범 기능에는 재료별 요리, 테마 요리, 건강 요리 등 다양한 컨텐츠가 제공돼 주부들의 식단 구성에도 도움을 준다.

삼성 지펠 e-다이어리의 외관은 심플하고 세련된 히든 미러 핸들과 크림 화이트 패턴이 디자인 돼, 도시적인 감성과 세련된 멋을 더했으며, 출고가는 249만원이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홍창완 부사장은 "두 제품을 통해 럭셔리 프리미엄 냉장고를 통한 주방의 고급화 스마트 가전을 통한 주방의 감성공간화에 앞장설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세계 냉장고 시장의 탑 브랜드로 성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신제품 발표 행사장에는 삼성전자 홍창완 생활가전 사업부장과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 CF 모델 이승기가 참석했다.

※ 비드 인쇄 : 가공 온도를 다르게 하여 유리에 유리를 덧대는 방식으로 질감을 다르게 표현되도록 한 첨단 가공 기법. 이를 통해 다른 질감으로 수직의 라인을 중복 표현해 제품의 입체감을 살리고, 소재의 고급화를 나타내어 프리미엄급 디자인을 만들어 냄

※ DLNA :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가전제품간의 데이터 호환을 높이기 위해 삼성, HP, MS, Nokia, Sony 등 대부분의 전자업체가 참여하여 만든 인증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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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삼성전자 2010년형 지펠(Zipel) 퍼니쳐스타일 냉장고 13종 출시
영상/음향 | 2010. 2. 8. 18:38

삼성전자가 음식을 더욱 신선하고 촉촉하게 보관하면서 에너지 소비를 줄인 2010년형 지펠 퍼니처스타일 신제품 13종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3일 국내 최초로 냉장고 외부온도•외부습도•내부온도•음식 보관량•도어 개폐 등 식품 보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10개의 스마트 센서로 24시간 자동 감지, 냉장고를 항상 최적의 상태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스마트 에코 시스템’을 도입한 양문형 냉장고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외기 온도가 -5℃에서 43℃까지 변해도 냉장고 내부 냉기를 고르게 유지해 식품보관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운전을 줄여 월간소비전력을 33.1kwh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 계절•생활 패턴 맞춰 운전하는 ’스마트 에코시스템’으로 에너지효율 극대화

’스마트 에코 시스템’은 외부환경을 감지해 4계절 변화에 맞춰 냉장고 모드를 스스로 조절하는 계절맞춤 시스템과, 사용자 패턴을 스스로 감지해 운전상태를 조절하는 생활맞춤 시스템 두 가지 모드를 제공해 고객이 더 편하고 효율적으로 냉장고를 사용하도록 배려했다.

계절맞춤 시스템은 외부습도•온도 센서가 온도편차가 많고 건조한 봄•가을에 히터 운전을 제한하여 불필요한 소비전력 낭비를 줄이는 절약모드를 지원하며, 한여름과 겨울에는 외부의 높은 온도나 낮은 온도에도 변함없이 정온유지가 가능토록 했다.

생활맞춤 시스템은 사용자의 사용패턴을 스스로 감지하여 홈바•쿠킹•휴면•촉촉•참맛의 5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홈바•▲쿠킹모드는 홈바와 도어개폐에 관련된 센서가 작동해 문을 열고 닫을 때 빠져나간 냉기를 빠르게 보충시켜 내부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시키며 ▲휴면모드는 냉장고를 열고 닫지 않는 밤이나 새벽 등에 작동해 냉장고를 최대 가동시킬 때 대비 48%까지 에너지를 절약한다.

▲촉촉모드는 고내의 수분을 평균 77%로 유지시키는 수분케어 기술로 식품의 보관일수를 평균 3배정도 연장시키는 효과를 가져다 주며 ▲참맛모드는 참맛실에서 5단계 생육어류•김치/식혜•참맛 해동•급속 냉장•일반 냉장을 구분해 식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미세한 온도까지 센싱한다.

□  밀라노 트렌드 반영한 외관 디자인, 실속있는 내부 디자인으로 오감만족
   
2010년 지펠 퍼니처 스타일에는 밀라노 트렌드를 반영해 핸들에 각도를 적용해 열기 쉽게 했으며, 숨김의 미학을 반영한 히든 디스플레이와 트림리스 디자인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외관을 완성했다.

특히 2010년형 지펠 퍼니처 스타일 모델은 은은한 수전사 인쇄기법에 입체펄을 가미한 카멜리아 패턴, 자연의 느낌을 담은 실루엣 패턴, 모란꽃을 여성스럽게 표현한 피오니 패턴, 모던한 감각을 반영한 페블스 패턴, 깔끔하고 심플한 솔리드 패턴 等 신규패턴을 대거 추가했다.

또한 이 제품은 백열등보다 5배 밝고 수명이 1만 시간에 달하는 LED 고내등을 채용했으며, 아이스 메이커를 3단에서 2단으로 줄여 유효 공간을 최대 10.5ℓ까지 확보해 제빙량과 저빙량은 기존제품과 동일하게 유지시켰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박제승 전무는 "스마트에코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더 편하고 부담없이, 효율적으로 냉장고를 사용하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냉장고 기술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제품의 용량은 740ℓ대로, 출고가는 약 190만원에서 230만원 선이다.


※ 디자인 용어 설명
 - 밀라노 트렌드
   • 제품의 외형을 살리면서 동시에 패턴을 부각시키는 디자인 트렌드
   • 2010년형 지펠 퍼니처스타일에는 핸들에 각도를 줌으로써 외곽 뿐만 아니라
     제품안에 들어가 있는 패턴도 살려주는 디자인을 채용
 - 수전사 인쇄 기법
   • 작업하고자 하는 무늬를 물에 띄우고 그 무늬를 제품에 수압으로 눌러
     붙이는 인쇄 방식
 - 카멜리아 : 동백꽃을 모티브로 디자인 (첨부 사진의 제품)
 - 실루엣   : 자연적인 패턴, 실루엣처럼 아른거리는 느낌의 디자인
 - 피오니   : 작약꽃을 모티브로 디자인, 부귀영화를 상징
 - 페블스   : 레이어드 된 패턴을 형상화한 디자인
 - 솔리드   : 단순한 단색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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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내부 상하 온도 달리 설정가능한 지펠 와인셀러 프리미엄(SWR52YNP), 매스티지(SWR52YSM) 출시
주방/생활 | 2009. 12. 28. 14:22

삼성전자는 온도, 습도를 삼성 특유의 냉기 제어 기술을 채용해 와인을 최적의 상태로 보관하고, 진동과 햇빛을 차단시켜 유럽 정통 와인 저장고의 비밀을 그대로 가져 온 듯 한 지펠 와인셀러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종류별로 보관온도가 다른 와인을 최적의 온도·습도로 관리

지펠 와인셀러는 종류에 따라 보관 온도가 다르고 음용 온도도 다른 와인의 특성을 고려, 삼성 특유의 냉기 제어기술을 적용해 와인셀러 내부 상/하의 온도를 달리 설정하여 보관시켜준다.(상부-레드와인 보관용 : 8~18℃ / 하부-화이트, 로제와인 보관용 : 6~18℃)

또한 지펠 와인셀러는 내부 온도편차를 0.9℃ 이하로 구현해 온도변화에 민감한 와인을 보호하며, 와인병 코르크 마개를 변화시키지 않도록 60~70%의 내부 습도를 유지해 병 안으로 공기가 들어가 와인이 상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한다.

최저 진동 유지해 산화방지, 완벽한 햇빛 차단 통해 더 맛있는 와인으로

와인은 진동이 가해질 경우 바닥에 가라 앉아 있는 와인의 미세한 찌꺼기가 산화를 촉진시켜 맛과 향을 변질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진동없이 안정적으로 보관하는 것이 고급 와인셀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지펠 와인셀러는 진동을 기존 대비 25% 감소시켜 진동으로 인한 와인 떨림 현상을 방지했고, 프리미엄 모델의 경우 선반 중간에 진동과 소음을 흡수하는 방진(防振)설계를 적용, 문을 열고 닫을 때 흔들림 마저도 최소화했다. 

와인의 질을 떨어뜨리고 숙성을 방해하는 자외선을 막기 위해 UV 차단 처리를 한 3중 글래스 도어를 채용해 자외선은 물론 실내의 형광등의 불빛도 차단해 지하동굴의 와인 저장고와 유사한 보관환경을 제품에 구현했다.

히든 디자인에 원목 외관, 긴 선반으로 고급스러움과 사용자 편의성 동시만족

삼성 와인셀러는 히든 핸들과 힌지를 사용해 외관과 내부 디자인이 깔끔하고 원목 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내부에는 LED 라이팅을 적용, 와인의 숙성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내부에 있는 와인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했다.

원목 재질은 내부 선반에도 적용돼 감성적인 만족감을 줄 뿐만 아니라 선반에 장착된 레일을 앞으로 길게 빼내어 다른 와인병을 건드리지 않고 꺼내고자 하는 와인병만 뺄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 시켰다.

박제승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무는 "삼성 지펠 와인셀러는 고품격 디자인과 정밀한 냉기제어기술이 구현된 완성도가 뛰어난 제품" 이라며 "이와 같은 제품을 토대로 ’지펠’ 브랜드의 명품 시대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52병 용량의 삼성 지펠 와인셀러 프리미엄(SWR52YNP)의 출고가는 140만원선, 매스티지(SWR52YSM)의 출고가는 110만원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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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미래형 하우젠·지펠 신제품 출시
영상/음향 | 2008. 9. 1. 11:07

삼성전자가 세계 가전 패러다임 변화의 큰 축인 '감성(Emotion), 친환경(Ecology), 에너지 절약(Energy Saving)'의 3E 기술을 앞세워 소비자의 생활공간을 혁신적으로 재창조하는 미래 가전 리더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한다.

삼성전자는 28일 삼성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최진균 생활가전사업부장, 장창덕 국내영업사업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3E 기술을 통한 생활공간 혁신을 선언했다.

□ 세계 최초 버블드럼, 세탁력은 높이고 시간은 반으로 '하우젠 버블'

삼성전자는 드럼세탁기의 뛰어난 세탁력을 보이면서도 전자동 세탁기 수준의 짧은 세탁시간을 구현한 신개념 세탁기 '하우젠 버블' 15개 모델을 출시했다.

 

물에 세제를 녹이고 거품을 만들어 세탁하던 기존의 세탁방식에서 벗어나 세탁 시작 후 2분만에 고운 세제 거품을 가득 차 오르게 만들어 세탁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버블엔진이 채용됐다.

 

버블엔진에서 만들어지는 버블은 기존 세제에 비해 표면적이 넓기 때문에 옷에 깊고 빠르게 침투, 세탁비를 최대 1.04 까지 향상시켰다. 또한 세탁, 헹굼 시간을 줄여 업계 최초로 기존 드럼 세탁기의 절반 수준인 59분대의 세탁시간을 선보인다. 업그레이드된 버블 청정 헹굼은 헹굼물의 탁도(물의 흐림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가 1.0NTU로 수돗물 수준의 맑기를 달성하였다.

 

특히 하우젠 버블은 세탁시간과 물 사용량이 줄어들어 1회 세탁 시 소비전력량을 22%, 물 사용량을 32% 감소시켜 연간 기준으로 기존대비 전기는 3개월, 물은 4개월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효과가 있어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감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하우젠 버블 세탁기는 총 15개 모델이며 출고가는 12kg대 159만원, 10kg대 149만원 선이다.

□ 600㎜깊이로 벽에 붙여 설치, 내부 용적 극대화한 '지펠 빌트인 스타일'

삼성전자는 단열 성능이 기존 우레탄 단열재의 7배인 진공단열재를 사용하고, 내부 기계실 공간을 최소화해 깊이를 주방가구 규격인 600mm로 맞춘 지펠 빌트인 스타일 제품 6개 모델을 출시했다.

 

지펠 빌트인 스타일은 진공단열재를 사용해 냉장실 문을 기존 55mm에서 30mm로 45%줄여 세계 최저 수준의 단열두께를 실현했으며, 컴팩트한 외관을 가지는 동시에 기존 양문형 냉장고와 같은 단열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내부용적을 극대화해 냉동실 하단 박스용량을 기존의 12ℓ에서 16ℓ 까지 33% 늘리고, 냉장실 선반면적을 기존대비 17% 늘려 680ℓ급 용량을 확보했다.

특히 기존 냉장고의 경우 냉장고 뒤로 열기가 나오는 후면 방열구조를 채택한 제품은 통상 벽에서 5~10㎝ 정도 간격을 띄어 사용해야 해 구조상 완벽한 빌트인이 어려웠다.

 

지펠 빌트인 스타일은 냉장고 앞쪽 아래에서 열기가 나오는 전면 방열구조를 채택해 빌트인 제품처럼 벽면에 밀착시켜 설치가 가능하며 빌트인 핸들을 적용해 냉장고 단품 만으로도 빌트인 가전같은 효과를 낸다.

지펠 빌트인 스타일의 출고가는 259~279만원 선이다.

□ 상/중/하 독립냉각과 5면 입체냉각의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는 상/중/하실에 각각 독립된 냉각기를 채용해 김치 맛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냉기를 칸별로 골고루 분포시켜 장기간 김치를 보관하는데 최적의 환경을 구현했다.

이 제품은 칸별로 냉각기를 채용하는 동시에 전원을 따로 두어 칸별로 냄새가 섞이지 않으며 사용하지 않는 칸은 전원을 꺼둘 수 있어 전기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의 중/하칸은 위, 아래, 좌, 우, 후면의 5면을 냉각파이프로 둘러싼 직접냉각 구조로 김치독을 땅 속에 묻어 둔 것 같이 김치가 가장 맛있게 보관되는 -1℃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간접냉각방식을 적용한 상칸은 냉기 유실을 막기 위해 홈바를 채택하고, 벽면에는 다이아몬드형 홈을 만들어 냉기가 벽면을 타고 구석구석 고루 퍼질 수 있도록 했다.

 

하우젠 아삭 칸칸칸 김치냉장고는 스탠드형 39개 모델과 뚜껑식 63개 모델 등 총 102개 모델로, 출고가는 스탠드형이 145~230만원, 뚜껑식이 70~150만원 선이다.

최진균 부사장은 이 날 행사에서 "이번 신제품은 미래 가전 패러다임의 큰 축으로 여겨지는 3E 기술을 한 발 먼저 도입해 소비자의 생활 공간에 일대 혁신을 일으킬 것" 이라며, 앞으로도 "3E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 가전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가전업계 최고의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시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새로운 디자인과 패턴이 적용된 지펠 냉장고, 하우젠 김치냉장고 및 세탁기 등을 이용해 실제 설치된 모습을 알 수 있게 모형 주방을 전시했으며, 제품 광고모델인 한가인과 윤은혜, 이다해 등 인기 연예인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세탁비
세탁력을 표현하는 수치, 1.00 기준으로 수치가 높을 수록 세탁물의 오염이 완벽하게 제거됨을 의미.

※ 진공 단열기술 (VIP,Vacuum Insulation Panel)
냉장고 외벽과 내벽 사이에 들어가는 우레탄 단열재 사이에 진공을 넣어 기존 냉장고와 단열 성능은 동일하지만 단열두께를 줄일 수 있음.

※ 직접냉각방식과 간접냉각방식
직접냉각은 냉장고 내벽 안쪽에 냉각 파이프를 촘촘하게 배치해 내벽 자체를 냉각시키는 방식. 이에 비해 간접냉각은 차갑게 식은 공기를 저장고에 불어넣어 온도를 낮춤. 난방에 비유하자면 직접냉각은 온돌난방, 간접냉각은 온풍 난방이라고 할 수 있음.

※ 탁도(濁度)
물의 흐림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투시도와 같은 목적으로 사용되는 지표로 사용. 탁(濁)하다는 말은 빛의 통과를 방해하거나 가시심도(Visual Depth)를 제한하는 부유물질을 포함하고 있다는 뜻임. NTU는 탁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Nephelometry Turbidity Unit의 약자. 환경부에서는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은 음용수 기준을 1NTU 이하로 규정하고 있음.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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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Zipel] "촉촉하게, 신선하게, 건강하게" ‘08년형 지펠냉장고 출시
주방/생활 | 2008. 2. 25. 17:46

삼성전자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수분케어' 기술을 적용해 음식물을 보다 신선하게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2008년형 지펠 냉장고 신제품 47개 모델을 출시했다.

2008년형 지펠 신제품은 야채와 과일의 잔류농약을 줄여 주는 '태양광 야채실'과 기존 손잡이에 비해 절반의 힘으로 쉽게 열 수 있는 '이지도어+'를 채용해 식품 안전성과 사용 편리성도 더욱 높였다.

  

□ 업그레이드된 '수분케어' 기술

2008년형 지펠 신제품은 독립냉각 기술에 기반한 '수분케어' 기술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모든 모델로 확대·적용했으며 냉장고 속 습도를 최대 74%까지 끌어올렸다.

'수분케어' 기술은 야채와 과일의 최적 보관 습도(60% ~ 90%)에 가깝게 냉장고 내의 습도를 유지해 보관한 음식이 쉽게 말라 변질되는 일반 냉장고의 단점을 보완한 기술이다.

삼성전자의 독자 기술인 독립냉각방식을 기반으로 하는 '수분케어' 기술은 냉동실, 냉장실을 별도의 냉각기로 개별 냉각시켜 냉장실의 공기가 냉동실로 유입되어 수분이 감소하는 현상을 방지해주며, 차고 미세한 물분자를 냉장실에 공급하는 '보습운전'으로 냉장실 내의 습도를 높여 준다.

  

2008년형 지펠은 독립냉각기술을 채용하지 않은 일반 냉장고에 비해 6배 이상의 높은 습도를 유지해 야채와 과일 보관 기간을 최장 3배가량 늘렸다.

시금치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일반 냉장고는 이틀 만에 중량 보존율이 90% 이하로 떨어졌지만 지펠 냉장고는 최장 6일까지 90%의 중량 보존율을 유지했다.

중량보존율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감소하는 식품의 중량을 최초의 중량과 비교해 나타내는 지표로 수분이 얼마나 보존되었는지를 보여 준다. 일반적으로 중량보존율이 90% 이상 유지될 때 신선한 식품으로 판단한다.

또한 지펠 일반형까지 인버터 컴프레셔를 사용해 일반 모터를 사용한 제품에 비해 월 전기료를 3천 원 이상 절약할 수 있으며, 기계식 손목시계 초침 소음 수준인 20.2dB까지 소음을 낮췄다.

□ 잔류농약 줄여 주는 '태양광 야채실'

2008년형 지펠 신제품에는 UV LED의 파장을 이용해 야채와 과일에 남아있는 농약을 최대 72%까지 줄여 주는 '태양광 야채실'을 채용해 잔류 농약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를 덜어 주었다.

  

'태양광 야채실'은 UV LED의 파장이 농약의 분자 고리를 끊으면, 끊어진 분자고리들은 더 이상 농약의 성분을 갖지 않는 원리를 이용했다.

□ 김치냉장고의 그 맛 그대로 5단계 참맛실

또한 '생육어류', '김치·식혜', '참맛해동', '급속냉장', '냉장'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5단계 참맛실'을 채택해 각종 음식을 최적의 온도 조건으로 보관할 수 있다.

  

'5단계 참맛실'은 '생육어류'는 -5℃, '김치·식혜'는 -1℃에 맞춰 가장 최적의 맛을 보존할 수 있으며, 육류 본래의 맛을 보존하면서 4~12시간 동안 서서히 해동시키는 '참맛해동', 음식물의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빠르게 냉장시키는 '급속냉장', 그리고 2℃ '일반냉장'까지 5단계 온도조절 기능으로 음식 맛을 오랫동안 지킬 수 있다.

□ 절반 힘의 수준으로 열리는 '이지도어+'

2008년형 지펠 신제품은 기존 대비, 절반 힘의 수준으로 가볍게 열리는 '이지도어+' 기능을 적용, 사용편리성을 더욱 높이고 외관의 심플함을 더했다.

또한 프랑스어로 숲이라는 뜻의 '포레' 패턴을 적용해 수채화 이미지의 자연주의 감성을 표현했고, 실제 보석으로도 분류되는 '지르코늄'을 사용해 여성적 감수성과 섬세함을 더했다.

 

 

지펠 콰트로 홈바형 모델에 적용된 '패밀리 윈도우'는 LCD창으로 식품관리, 요리법, 추천식단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가족인수에 맞는 요리 양을 제안해 주고, 냉장고에 남는 음식을 입력하면 요리법을 제시해 준다. 또한 가족들의 생일 입력 등 경조사 관리 기능과, SD 메모리 등을 이용하여 저장된 사진을 LCD창에서 볼 수 있는 포토앨범 기능도 가지고 있다.

큰 솥이나 수박도 통째로 넣을 수 있는 '이중접이선반', 여러 종류의 음료통도 두 줄로 여유있게 보관할 수 있는 '두줄 음료 보관함', 대량으로 구입한 야채, 과일을 여유롭게 보관할 수 있는 '빅박스' 등을 채용해 냉장고 내 공간 효율을 높였다.

가격은 용량에 따라 4도어 콰트로 모델이 200만 원~330만 원대, 인테리어형 모델이 160만 원대~290만 원대다.

(출처 : 삼성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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